뉴스 (창업경영신문)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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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일 craftworks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1세대 수제맥주 전문 레스토랑 ‘크래프트웍스오리지널탭하우스’(이하 크래프트웍스)가 국내 프랜차이즈 사업을 더욱 확장할 것을 밝혔다.

크래프트웍스는 2010년 국내 최초 상륙한 미국 스타일의 수제맥주전문점으로, 경리단길 본점으로 시작해 1세대 수제맥주 및 미국식 비스트로펍으로 인지도를 쌓았다.최근 국내 가맹사업 확장을 위해 지난 18일과 23일 크래프트웍스 잠실점과 위례점을 오픈했다. 특히 잠실점은 잠실역 앞 더샵스타파크 상가에 위치해 해당 지역 직장인 및 유동인구들을 대상으로 아메리칸 스타일의 식사 메뉴 및 유니크한 수제맥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세련된 펍 스타일의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레스토랑 이미지가 어우러진 인테리어로 데이트 및 약속 장소로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쌍되며, 대형 스크린을 매장 내 설치해 월드컵 경기 관람을 희망하는 고객 유치에도 유리하다.

한편, 수제맥주 시장은 2014년 주세법 개정과 함께 현재 큰 호황을 맞고 있다. 당시 직접 양조시설을 갖춘 장소에서만 소매 판매가 가능했던 법률이 외부 유통 허용으로 개정되면서 브루잉(수제맥주 양조장)들과 협업한 수제맥주 전문점이 전국 곳곳에 생겨나며 큰 성장을 이루는 중이다.크래프트웍스는 2014년 주세법 개정 이전부터 다른 수제맥주 전문점들과 다르게 자체적인 양조장을 갖추고 있었으며, 독특한 다이닝 메뉴와 수제맥주로 1세대 수제맥주전문점으로 불린다.크래프트웍스 관계자는 “이태원에 위치한 본점으로부터 지속적인 가맹문의가 들어오면서 본격적인 프랜차이즈사업을 시작한 이후 현재 다수 가맹점 오픈을 준비 중에 있다”라며 “최근 잠실과 위례에 가맹점을 잇달아 오픈하며 가맹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어 “한국인의 입맛을 저격할 수 있는 특별한 메뉴와 여성들을 위한 맥주를 새롭게 출시하며 더욱 인지도를 높여나갈 것”이라며 “오는 7월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도 참가해 예비 가맹점주들을 위한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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